그간, 페도라 코어 6을 쓰면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Desktop Effect 정도에 만족하고 있다가, 우분투에 베릴 조합을 부러워만하고 있었는데(서영진 사장님의 놋북.), FC6 Repoistory에서 베릴이 제공안되는 줄로만 알고 있다가, 기본적인 검색으로 http://wiki.beryl-project.org/index.php/Install/Fedora_Core 를 찾고서는 너무나 쉽게 베릴로 전향하였다. 빨간보석이 내 트레이에도 드뎌! 들어오게 되었는데, 어젯밤은 온갖 기능(등 뒤에서만 보던!)을 테스트 해보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네그랴... 뭘 컴파일하고, 안되면 고치고 하는 귀찮음은 내겐 너무 커다란 장벽 아닌가. 남들 다 할 때 늦게 입문한 것을 자찬하며, 페도라 코어6에 베릴 조합 안쓰시던 분..
사촌동생의 결혼식 때문에 부안에 왔습니다. 몇년전 유명한 부안 방사능 핵 폐기물 저장소 건설건으로 유명해진 곳이죠. 저의 외가가 있는 곳이라 저는 익숙한 곳입니다. 1시 예식이라서 시간이 아직 두 시간이나 남아있고, 할 일은 OpenID Consumer나 수정하는 일밖에는 없어 보여 일단 자리 잡고, PC의 모르는 process들을 모두 다 죽인다음 IE도 믿을게 못되어 FF를 깔고 작업합니다. 이곳 PC 방은 서울의 동네 PC방보다 더 쾌적한 걸요. 기분좋게 하이킥! ---- 휴우, 태그 수정하느라 백스페이스 눌렀다가 화면이 뒤로 가는 바람에 깜짝놀랬는데, 임시 저장본이 저를 살립니다. 고마운 태터툴즈 임시저장본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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