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X 내장명령어로 ip2cc 라는 귀여운(?) 명령이 있다. ip 를 country code로 변환해주는 유틸리티인데, 굳이 이런 신기한 펄 스크립트가 있다.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mac/documentation/Darwin/Reference/ManPages/man1/ip2cc5.16.1.html



대표적인 명령행 입력 라이브러리인 readline의 입력 모드를, 이제부터 vi mode로 바꿔 볼 생각.


$ cat ~/.inputrc

set input-meta on

set output-meta on

set convert-meta off

set editing-mode vi


2015년부턴 마지막 한 줄 더 추가하는 것으로...

AWS 콘솔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EC2 장비에서도 얻으려면, 다음 주소의 결과를 이용하면 된다.


http://169.254.169.254/


169.254.x.x 는 원래 AutoIP 대역으로 네트워크 안에 DHCP 서버가 없어도 상호 협상에 의한 IP 설정 대역인데, 그중 특별한 IP 하나를 정보 제공 용도로 사용한다.


위의 결과에 따라 하위 디렉토리(?)를 따라가다보면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http://169.254.169.254/latest/dynamic/instance-identity/document

http://169.254.169.254/latest/meta-data/public-hostname

http://169.254.169.254/latest/meta-data/local-hostname



부팅과정에서 실행되는 init script 들은 모두 터미널이 없이 실행된다. 그러나 sudo 명령은 terminal이 필요한 명령이므로, su 를 사용해서 사용자 전환을 해야한다. 


sudo를 쓰고 싶은 욕망은 사용자 전환 후 실행될 명령을 전달하는데 있다.


sudo -u <user> <command> ...

su <user> -c "<command> ..."


뭔가 깔끔하지 않을듯해 보이는 복수개의 인자를 모두 하나의 -c 옵션에 넣어야하는 불편함이 있는 것이다. 헹여 인자가 길어지기라도 하면 상상만하도 못생기지 않나.


그러나, 부팅과정에서는 일반 계정으로 전환한답시고 sudo 를 사용하면 안되는 것이다.


며칠전 삽질이 생각나서 끄적임.

쓰다보니 맥에서는 이 만한 게 없어 보여서, 구매 $50.


가치가 있음.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의 시트간 이동에 대한 단축키는 다음과 같다.


윈도우에서는 <CTRL>+<SHIFT>+<PgUp> (왼쪽) <CTRL>+<SHIFT>+<PgDn> (오른쪽) 이며,

MacOS X에서는 <PgUp>이 <Fn>+<Up Arrow>, <PgDn>이 <Fn>+<Down Arrow> 로 하면 되므로,


<Command>+<SHIFT>+<Fn>+<Up Arrow>

<Command>+<SHIFT>+<Fn>+<Down Arrow>


로 이동하면된다.











P.S. <Command> + "/"  누르면 나오는 내용을 다시 쓰고 자빠져있다.

  1. ㅇㄹㅇ 2017.11.27 19:10 신고

    <Command> + "/" 눌러도 못찾아서 검색해서 알아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셀에서 왼쪽 정렬, 가운데 정렬, 오른쪽 정렬에 대한 키는 다음과 같다.


윈도우에서는 <CTRL>+<SHIFT>+[_] 조합을 MacOS X에서는 <Command>+<SHIFT>+[_] 조합을 사용하여 [_] 대신 각각,


L : Left 정렬

E : cEnter (center) 정렬

R : Right 정렬


를 누르면된다.

CoffeeScript 랄지 Less 류들은 각각 JavaScript와 CSS의 Preprocessing 유틸리티들이다. 이런 류들의 소스는 브라우저에서 직접 처리될 수 없으며 javascript, css 형태의 파일로 만들어져 전달되어야 한다. 그렇게 전달되는 파일들을 브라우져에서 디버깅하기란 복잡도가 높아진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map 파일들인데, 이 파일들은 원소스파일과의 대응관계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Javascript와 CSS의 주석 일부에 Map 파일의 경로를 적어주면, Chrome 디버깅 창에서 해당 맵파일을 이용하여 원 소스를 참조할 수 있게 해준다. (컴파일 기반 언어에서 링크 결과물로 부수적으로 산출할 수 있는 map 파일과 그 목적이 비슷하다.)


https://developer.chrome.com/devtools/docs/css-preprocessors


http://www.thecssninja.com/javascript/source-mapping


http://blog.teamtreehouse.com/introduction-source-maps



안드로이드 공기계가 생겨서 카카오톡을 설치하고 게임 테스트를 해야할 필요가 있었다.


기존 폰에 번호 하나가 추가된다는 투넘버 부가 서비스(월 3,300원)를 신청했고, 기존 폰으로 인증을 받고 공기계의 카카오톡만 활성화하여 쓰려고 했다. 번호를 선택하는 화면은 다음과 같다.





KT의 투넘버 서비스의 국번은 010 6831 ~ 010 6839인데 (즉 총 10만개), 카카오톡은 해당 번호는 전화번호 인증을 할 수 없다고 나온다. 010 으로 시작한다고 해서 일반폰인지 투넘버 서비스 폰인지 알 수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저 번호 대역을 관리하고 있는듯하다.


참고로 투넘버 서비스를 받는 상황에서 해당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문자 앞에 "[투]" 라고 붙여 수신된다.

또, 참고로 당연한 얘기겠지만 외국계 메신저로 SMS 인증을 하는 다른 앱은 번호 인증을 통과한다.



  1. 박용주 2014.12.08 00:05 신고

    그래서. 전 다른기기에선 외국계 메신저로 SMS 인증을 이용합니다.
    그게 속편하더라구요.

    잘 지내시죠~~

    • Coolen 2014.12.08 22:11 신고

      외국계 = 텔레그램 ? 저도 해보니 되더라구요.

      잘 지내는지 못지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Javascript의 ECMAScript 6 이전 문법으로 비동기를 지원하기 위한 방식으로 async module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generator 가 본격적으로 쓰여도 다른 것들 때문에라도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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