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의 시트간 이동에 대한 단축키는 다음과 같다.


윈도우에서는 <CTRL>+<SHIFT>+<PgUp> (왼쪽) <CTRL>+<SHIFT>+<PgDn> (오른쪽) 이며,

MacOS X에서는 <PgUp>이 <Fn>+<Up Arrow>, <PgDn>이 <Fn>+<Down Arrow> 로 하면 되므로,


<Command>+<SHIFT>+<Fn>+<Up Arrow>

<Command>+<SHIFT>+<Fn>+<Down Arrow>


로 이동하면된다.











P.S. <Command> + "/"  누르면 나오는 내용을 다시 쓰고 자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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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셀에서 왼쪽 정렬, 가운데 정렬, 오른쪽 정렬에 대한 키는 다음과 같다.


윈도우에서는 <CTRL>+<SHIFT>+[_] 조합을 MacOS X에서는 <Command>+<SHIFT>+[_] 조합을 사용하여 [_] 대신 각각,


L : Left 정렬

E : cEnter (center) 정렬

R : Right 정렬


를 누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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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Script 랄지 Less 류들은 각각 JavaScript와 CSS의 Preprocessing 유틸리티들이다. 이런 류들의 소스는 브라우저에서 직접 처리될 수 없으며 javascript, css 형태의 파일로 만들어져 전달되어야 한다. 그렇게 전달되는 파일들을 브라우져에서 디버깅하기란 복잡도가 높아진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map 파일들인데, 이 파일들은 원소스파일과의 대응관계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Javascript와 CSS의 주석 일부에 Map 파일의 경로를 적어주면, Chrome 디버깅 창에서 해당 맵파일을 이용하여 원 소스를 참조할 수 있게 해준다. (컴파일 기반 언어에서 링크 결과물로 부수적으로 산출할 수 있는 map 파일과 그 목적이 비슷하다.)


https://developer.chrome.com/devtools/docs/css-preprocessors


http://www.thecssninja.com/javascript/source-mapping


http://blog.teamtreehouse.com/introduction-source-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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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공기계가 생겨서 카카오톡을 설치하고 게임 테스트를 해야할 필요가 있었다.


기존 폰에 번호 하나가 추가된다는 투넘버 부가 서비스(월 3,300원)를 신청했고, 기존 폰으로 인증을 받고 공기계의 카카오톡만 활성화하여 쓰려고 했다. 번호를 선택하는 화면은 다음과 같다.





KT의 투넘버 서비스의 국번은 010 6831 ~ 010 6839인데 (즉 총 10만개), 카카오톡은 해당 번호는 전화번호 인증을 할 수 없다고 나온다. 010 으로 시작한다고 해서 일반폰인지 투넘버 서비스 폰인지 알 수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저 번호 대역을 관리하고 있는듯하다.


참고로 투넘버 서비스를 받는 상황에서 해당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문자 앞에 "[투]" 라고 붙여 수신된다.

또, 참고로 당연한 얘기겠지만 외국계 메신저로 SMS 인증을 하는 다른 앱은 번호 인증을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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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용주 2014.12.08 00:05 신고

    그래서. 전 다른기기에선 외국계 메신저로 SMS 인증을 이용합니다.
    그게 속편하더라구요.

    잘 지내시죠~~

    • Coolen 2014.12.08 22:11 신고

      외국계 = 텔레그램 ? 저도 해보니 되더라구요.

      잘 지내는지 못지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Javascript의 ECMAScript 6 이전 문법으로 비동기를 지원하기 위한 방식으로 async module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generator 가 본격적으로 쓰여도 다른 것들 때문에라도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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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DATE와 NOW 함수는 둘 다 현재 시각을 돌려주는 함수들이다. 


binary log를 통해서 replication을 한다거나 복원해서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라면 NOW를 써야한다.


SYSDATE는 그 함수가 참조되는 시점의 시각을 말하는 것이고, NOW는 SQL문이 실행될 때 마다 설정되는 timestamp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https://mariadb.com/kb/en/mariadb/documentation/optimization-and-tuning/system-variables/server-system-variables/#time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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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소스를 편집할 때 "=" 으로 자동 들여쓰기를 하려면, .vimrc에 



$ more ~/.vimrc

filetype plugin indent on


filetype 에 plugin과 indent 정도는 "on"으로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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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고치고나서 저장할 때, 원본을 삭제하거나 이름을 바꾼 뒤, 같은 파일명이라 적는 행위는 심볼릭 링크 혹은 하드 링크로 되어 있는 파일을 편집할 때, 서로 다른 경로를 통해 같은 내용이 보여지길 원하는 구성에 대해 심각한 원본 파편(?)화를 가져올 수 있다.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이런 경우를 고려하여 옵션을 제공한다. 유닉스 단순 복사 명령만하더라도 덮어쓸지를 물어 본다. (inode 값을 유지하겠느냐? 라는 복심이 읽혀지는 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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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타이핑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연구 결과.


Command+N 을 눌러 입력창을 띄운다.


1) 임의 날짜 임의 시각에 추가 방법

M월D HH시 뭐라뭐라모임[ENTER]


M월 D일 HH(24시간제)시에 한시간짜리 이벤트가 "뭐라뭐라모임"으로 생긴다.

굳이 입력창에 "D일"과 같이 "일"을 쓸 필요는 없다.


2) 이번주 중에 추가방법 (일~토 를 한 주로 본다)

N요일 HH시 뭐라뭐라모임


3) 다음주 중에 추가방법

다음주 N 요일 HH시 뭐라뭐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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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Docker, Docker 하길래 찾아 봤다. 


https://docker.com/


리눅스에서만 되는 줄 알았는데, Host machine 은 MacOS, MS Windows에서도 다 되는거 같아 설치하여 hello-world만 구성해보았다.


Docker가 VMWare hdd 이미지를 배포하고 이를 구동하는 VirtualBox에 Headless로 Linux를 띄워 SSH로 접근하여 컨트롤하는 모양새다.


간단하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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