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분실했다.한 번도 생각안한 상황인데, 막상 닥치니 캄캄해지네. 분실한 장소는 대학병원연구동 화장실이며, 여기에 오늘 학회참석차 많은 사람들이 왔다. 약 30분동안만에 일어난 일인데, 그 흔한 CCTV도 출입구쪽에 없다. 경찰을 불러야하나, 아직 학회에 참석한 사람들 중에 내 휴대폰을 전원 끈 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어떻게 찾지. 마음먹고 표정관리 잘하면 그 폰은 어떻게든 처리가 가능한 상태 아닌가. 예전만큼 머리가 하얘지거나 분노가 올라오지는 않는다. 날 타자화시키고, 애써 상황을 떨어져 보려하는데, 돈보다 그 안에 들어 있는 것들에 대한 복구가 제일 귀찮은 일로 생각될 뿐이다. 짜증이 나긴 나네. 젠장.
라즈베리파이에 무선랜 USB를 꽂고, (무선랜이 지원되는 버전3의 경우에도 비슷하리라 생각되는데) 이동하면서 작업할 때, 무선랜 접속 설정을 변경해야 할 일이 생긴다. 무선랜에 접속하는 정보는 /etc/wpa_supplicant/wpa_supplicant.conf 파일에 저장되며, 여기에 알려진 무선랜 접속 정보를 기록해두는데, 대략의 설정은 다음과 같다. ctrl_interface=DIR=/var/run/wpa_supplicant GROUP=netdev update_config=1 network={ ssid="lorthlorien" psk="xxxxxxxxx" key_mgmt=WPA-PSK } network={ ssid="TOMNTOMS" psk="toms5123" key_mgmt=WPA-PSK } 저..
인간이 실재 일어나지 않은 일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인간이 현재 지구를 지배하는 지위에 올려 놓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이런 지위에 올려 놓은 역할로서 시뮬레이션은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위험을 그려보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도록 계속 몰아가는 역할이다. 지금 먹고 있는 이 음식을 다음에 먹을 수 있을까. 그렇지 못할 것 같다면 그것은 위험한 요소다.아무 위험이 없는 상황에서도, 신의 위치에 올라가지 못한 이상 현실에 만족할 수 없다.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역할이 시뮬레이션으로 시작한다.
어느 팀에서 1년간 Node.js 로 작업을 하고나서 다시 python으로 돌아 갔다는 글을 보고나서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nodejs에서 사용하는 Javascript는 기존의 Javascript와 설계 방식이 다르다. 모든 곳에서 비동기적인 상황을 고려해야한다. 정확히는 I/O가 일어나는 함수의 경우에서 비동기적인 처리를 고려해야한다. Nodejs는 구글의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V8이 JIT 컴파일러를 도입하면서 괜찮은 성능을 제공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프레임웍이었다. 그리고, 최대한 동기적인 작업을 설계에서 배제시켰고, 그에 따라 nodejs 생태계는 비동기 철학에 맞춰 확장이 되었다. 처음 nodejs가 나왔을 때 비동기적인 설계를 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자바스크립트의 문법적 기능으로는 c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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