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로 산다는 것
전문가라 칭해지는 것 중에 프로그래밍만큼 그 허와 실이 다른 경우가 있을까?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일반적인 이야기는 이 글을 읽고 있을 프로그래머에게는 너무 식상한것일테니 난, 8bit시절부터 컴을 다루던, 우리나라의 80년대 컴키드로 시작을했다. 그 부류의 사람들은 크게 게임을 하던사람들과 할 게 없어서 어셈블리까지 하던 부류로 나뉠 것 같다. 누구는 그렇지 않겠냐마는 나에게 있어서도, 컴에 대한 매력은 게임보다는 내가 작성한 베이식(당시에는 베이직으로 많이 불리었던..)언어를 돌리다보면 척척 결과를 내는 것에 매료되어 하다가하다가 변태(?)적인 성향을 띄던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그런식으로 지냈으니 컴에 대해서 얼마나 단순했으랴. 그간의 수많은 일들을 제쳐두고, 나이 30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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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4. 2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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