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g 트래킹 시스템의 TODO List 를 2개로 줄이다.
지난 1주일 노력 많이 했다. 20개 이상되었던 것을 모두 답변처리 혹은 다음 버전에 픽스하여 넣도록 수정하여 2 개로 줄이다. 오늘은 휴일이거든, 무슨 일이었냐고? 팀전체는 75개에서 25개로 줄이게 되었는데, 모두 묘한 경쟁체제 덕이 아닌가 싶다. ^^; 버그 트래킹 시스템의 TODO list를 한 시간에 한 번씩 메일로 날아 오도록 프로그램해놓았거든. 다른 글에서 소프트웨어 번역에서 경쟁의식을 느껴가며 (혼자서만) 일하는 것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인간이 그런 것인지 아니면 내 성향이 그런 것인지, 꽤 건전한 성장 동력이 되는 것 같다. 주체할 수 없는 어떤 힘이 있을 때, 그것을 막는 것 보다는 잘 길들일 수 있고 힘이 분출 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내 안에 있는 힘들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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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7. 1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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