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누군가를 절대적으로 믿는 것과 그저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것의 구별이 있을까? 달리 표현하면, 누군가를 절대적으로 거부하는 것과 거부하고 싶은 사람의 구별이 있을까? 이런 것의 구별이 가능하면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내가 누군가에게는 절대적으로 믿을만한 사람일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그저 믿을만한 사람일 것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중립적인 위치에 있을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거부하고 싶은 사람일테고, 누군가에게는 절대적으로 거부하고 싶은 사람일 것이다.난 가끔 가장 아름다운것이 가장 추해지기 쉽다는 생각을 하는데, 비슷한 생각으로 절대적으로 믿던 사람일 수록 절대적으로 거부당하기 쉽게 된다라고 바꿀 수 있다. 믿음과 거절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일방성이지 상호성이 아니므로. 난 모르는 사람이지만..
전체/잡생각
2006. 11. 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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