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올린 수선화의 꽃봉오리가 그 다음날 활짝 폈습니다. 한 이틀지나서 글을 올리는군요. 출근하기 직전 전쟁(!)통에 찍은 사진이라 아래 배경으로 보이는 집구석이 매후! 지접운합니다. 꽃하나 가까이에서 찍은 것을 보여드리자면! 태어나서 수선화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이것이 수선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본 것은 아마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6개의 꽃잎위에 힘차게 솟아 오른 원통형의 꽃입니다. 향기는 아주 진하지 않구요 가까이 코를 가져가야 느낄 수 있는 꽃입니다. 나르시시즘을 일으킬 만한 자존심 강한 꽃입니다. 살짝 측면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자면.. (다른 것과 달리 1024 크기로 올렸습니다.)
쓰지 않는 카테고리/꽃과 나무
2007. 2. 25. 23:02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nodejs
- 퀴즈
- TCP/IP
- ssh
- tattertools
- Linux
- JavaScript
- macosx
- 오픈소스
- 덴드롱
- 커피
- OpenID
- 디버깅
- MySQL
- 수선화
- writely
- url
- 구근
- perl
- Subversion
- VIM
- SSO
- BlogAPI
- 식물
- SVN
- 대화
- Tattertools plugin
- 킹벤자민
- 벤자민
- 클레로덴드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