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05에 푸밀라 고무나무(2,000 원)와 트리안(2,000원) 그리고 겨울꽃 시클라멘(5,000) 미니종을 구입하였다. 푸밀라와 트리안은 모두 걸이용 화분용도로 샀으니, 다음 수순은 걸이용 화분에 분갈이해 넣는 것. 분갈이용은 2000원정도로 싸고 화분까지 같이 파는 것은 대개 7000원이 넘어 10000원까지 한다. 11/06에 처제네에 가서 사각형 유리병을 얻어와서 둘중 하나를 하이드로컬쳐를 해볼 요량으로 얻어오고, 이마트에 가서 갈색 걸이용 증발 화분, 중간크기의 하이드로볼(갈색 덩어리흙)을 전격 구입! 요 신기한 하이드로볼은 물을 흠뻑 먹으면서 뽀글뽀글 소리내고, 상당한 기간동안 물을 가지고 있다. 푸밀라와 트리안중에 푸밀라를 걸이용화분에 넣고 트리안을 하이드로컬쳐로 재배할 생각으로 트..
외부로 노출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 답은 간단하다. C/C++에서는 static이 붙지 않은 모든 변수와 함수는 외부로 노출된다. 이 말은 늘 이름공간(Name space)을 더럽힌다라는 말과 같이 나오게되는데, 이 개념은 만병의 근원처럼 초보 프로그래머들에게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 개념으로 생각된다. 그닥 중요하지 않게 취급될 수도 있고, 다른 말로도 설명이 되기 때문이다. 이름공간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무엇에 대한 이름공간인가? 말 그대로 생각해보면, 이름이 놓여지는 공간을 말하고, 이름이란 서로 다른 두 개를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종의 약속이다. 모듈화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하나의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해 여러 단위로 나누어 각각을 부분 컴파일한 뒤 링크할 때, 필요로 하는 모듈과 제..
내가 퍼오는일은 정말 자제한다마는... (굵은 것은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593481&articleid=64161 -2 도 - 사랑초(원문에는 없지만, 조사해서 추가) 0도 - 관음죽 - 단정화 - 비비추 - 유도화 - 율마 3도 - 꽃치자 - 남천 - 문주란 - 소철 - 시클라멘 - 제라늄 - 튤립 - 매발톱 (원문에는 없지만, 조사해서 추가) 5도 - 꽃기린 - 녹영 - 단풍잎 제라늄 - 달개비류 - 란타나 - 러브체인 - 멕시코소철 - 백량금 - 산호수 - 산세베리아(화분을 건조하게하여 유지) - 셀럼 - 아디안텀 - 아잘레아 - 제브리나 - 접란 - 천리향 - 카네이션 - 카랑코에 - 틸란데시아 - 필레아 -..
어제(10/25일) 케이블을 신청하여 오늘(10/26일) 밤늦게 도착하신 케이블 TV 기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VDSL을 그만사용하게된 계기는 1. VDSL 요금 > 케이블TV+인터넷 요금 2. 파일다운로드 같은 행위가 많지 않음 3. 공유기 사용을 합법화하고 두 대부터 5000원을 추가로 받으려는 한통의 약관 변경 요러한 배경하에 바꾸게되었다. 최고 속도 25Mbps까지 나온다는 것(VDSL)을 고작 3Mbps(케이블 인터넷)로 바꾸었으나, 나같은 텔넷, SSH 쟁이한테는 그닥 느리다는 충격이 아직은 없다. (있을리가 있나 2시간도 안되었는데..) 아파트인데도 대공사를 하고 지나갔다. 벽면에 있는 동축선은 그냥 아파트 옥상에 있는 안테나하고만 연결돼있나 보더라. 케이블TV용 동축선이 따로 벽을타고 ..
테스트를 위한다면, 정말 피해야 할 것이 테스트들 간의 의존성이다. 테스트들 간의 간섭이 최소화 되려면, 테스트할 대상들의 구분이 명확해야한다. 그럴려면, 함수 안에 여러기능들이 모여 있어서는 아니 될 일이다. 내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두 개 이상의 함수에서 몇 줄 동일한 루틴이 발견된다고 해서 무조건 빼어 하나의 함수를 만들라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렇게 하는 것은 중요한 습관 중의 하나이다. 습관적으로 길어지는 함수는 분명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생각이 있었다면 미리 함수들을 쪼개었을 것이 분명하다. 문제는 간단한 기능을 만들고 간단한 테스트를 한 다음 그 다음 코드를 그 함수에 덧붙여서 만들게 되는 습관때문이다. 왜냐하면, 하나의 함수안에서 기능을 추가해야할 때, 다른 함수..
오늘, 지름신의 유혹에 넘어가 화분 두 개를 샀다. (질렀다.) 왜 그랬을까... 근처의 꽃집에서 샀는데, 분명, 복지카드로 사면, 현금 안내도 되었을 일을... 사실 그 꽃집에서 카드를 해도 되었을 것이지만, 그 작은 꽃집에서 카드를 쓴다는 것이 이렇게 어색(?)했었단 말이냐. 스킨답서스는 예전부터 걸이화분을 하나 사려고 벼르던차에 산 것이고, 포인세티아는 겨울을 맞이하여 겨울이 되면 잎이 빨개지는 녀석을 구해야겠다는 마나님의 즐겨하심에 부응코자 하였다. 집에서 굴러다니던 낚시줄이 없어져서 문방구에서 황급히 500원을들여 산 뒤 천장에 나사못을 박고 축 늘여뜨렸다. 사진에 보이는 바구니는 역시 집에서 굴러다니던 왕골바구니를 또 마침 굴러다니던 S자 고리 세개로 백색 화분에 이어 놓은 것이지. 위치는 신..
일일초라는 식물이 있다. 꽃이 한 번 피면, 며칠 안가지만, 곧 다른 꽃이 그 뒤를 잇고, 또 잇고를 반복해서 꽃이 계속 펴있는 식물이다. 요놈을 8월쯤 가져와서 몇주 꽃을 보고나서는 비료를 좀 주었더니 잎만 무성해져있는데, 너무 웃자라는것 같아서 몇대를 쳐내어, 물꽂이를 하였다. 사실 말로 듣고 물꽂이가 된다고해서 시도해보았는데, 거의 두 주만에 1cm 정도 뿌리가 자라났다. 일반적으로 꺾꽂이가 되는 애들은 캘러스라는 것이 잘려진부분에서 생성이 되어 뿌리로 자란다는데, 식물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한달은 되어야 심을만한 뿌리로 자라는거 같다. 벤자민이 한 달정도 물에 꽂아놓으니 뿌리가 내린거에 비하면 반밖에는 안걸린 셈이다. 근래에 2주 이상짜리를 길게 기다리면서 뭔가를 해 본 적이 없던 것을 생각하..
2005년 가을의 뻔한 최호진 공략법. 들켜버린 그 7단계! 1 단계: 한 2 주일 정도, 아침 저녁으로 일단 싸늘한 기운을 뿜어준다. 2 단계: 그 동안 대략 눈에 보이는 반 정도의 사람들에게 긴팔을 입힌다. 3 단계: 5일정도 정신없이 치고받고 살게 만든다. 4 단계: 주말에 늦게 일어나게 만든다. 5 단계: 오후를 적당히 즐기게 만들 정도의 취미 생활을 준다. 6 단계: 장모님한테 저녁식사를 얻어 먹을 정도 게으르게 만든다. 7 단계: 밥먹고, 저녁창으로 찬바람을 한 번 쐬어준다. 이쯤되면 죽을걸?
어제 저녁의 일이다. 지민: "아빠, 아빠 방은 어디야?" 평소에 컴퓨터있는 서재를 아빠방이라고 실수(?)하면서 말하길래, 아빠: "컴퓨터있는 방이지" 라고 했다. 그랬더니, 지민: "아빠, 왜 아빠는 아빠방에서 혼자 안 자?" 이건 또 무슨 소리인가? 우리 세 식구는 모두 침대방에서 자기 때문에 멀뚱하고 얘가 뭐라나 하고 들어 봤더니. 지민: "나, 이제 내 방에서 혼자 잘래" 아빠: ".?@#$%^! 왜? 어쩌다가 그런생각을 했어?" 지민: "어, 나 어린이집에 있을 때 생각을 했어." 아빠: "뭐? 선생님께서 혼자 자라고 하셔?" 지민: "아니, 나 혼자 한 번 생각을 해 봤어." 아빠: "그래...?!?" --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시츄에이션이냐, 원래 침대 사주면 자기 방에서 혼자 잔다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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