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기르기에 심취하여 준비한 연장을 잠시 소개하련다. 별건 없는데, 흔하고 어렸을 적부터 많이 봐왔을 것이고, 하나쯤은 있는 것들. 맨 왼쪽 위부터 차례로 말하자면, 2.5mm 구리철사 그안에 롱노우즈 플라이어(라디오 뺀치) 모종삽 분갈이용 삽 농약 분무기 (사실 그냥 분무기다) 잔가지 잎 정리용 가위 굵은 가지용 가위 탄저균 살균제 화분 밑 구멍 막이 사치를 부린 것이라면 분갈이용 삽인데, 이것이 쓸모가 좋더라고, 그냥 모종삽은 흙을 깊게 파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흙을 많이 떠서 화분에 정리하는데는 그 옆의 분갈이용 삽이 더 많은 흙을 떠 담을 수가 있기 때문이지. 저 분무기와 탄저균 살균제는 지민이가 있어서 관리상 참 신경이 쓰인다. 손이 안닿은 곳에 놓긴해야겠는데, 나를 닮았다면 7살쯤이면 집 어떤..
클레로덴드럼 돌봐주기. 저 구리빛 와이어 2.5mm는 참으로 말랑말랑하여 여러 모양으로 조작하기 쉽다. 이것으로 알로에 받침과 클레로덴드럼 새 지지대를 만들었다. 높이는 1.5m이고 중간에 두 개의 다리를 만들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하였다. ㄷ모양 두개를 1.5 m로 만들고, 두 개의 정사각형을 만든다음, ㄷ자의 긴 다리를 정사각형사이에 넣고 철사 휘듯 한바퀴 감아서 아주 튼튼한 덩굴용 지지대를 만들었다. 정사각형 다리를 살짝 안으로 휘어 주면 안정감있는 연결로 고정된다. 이 덩굴 식물은 휘감는 성질이 좀 적어서 중간 중간 종이끈으로 묶어 줘야할 듯하다.까이꺼 묶어 주지뭐. 어제의 사진보다 더 키도 낮고 앞으로 올라갈 기둥도 많고, 흐뭇하군. 새로 감았기 때문에 잎이 아무곳이나 바라보고 있으나, 시간이 지..
어제 생각했던대로 오늘 7만원어치 쇼핑을 하였다. * 하얀색 중간 화분 다섯 개 (개당 4000원) * 하얀색 중간 화분 물받침 다섯 개 (개당 700원?) * 하얀색 직사각형 화분 (타일 재질, 15000원) * 작은 화분 받침 세 개 (200원?) * 2.5mm 원예용 구리빛(?) 와이어 1kg (8000원) * 하이포넥스 액체 비료(국산, 10000원) * 탄저병 살균제 10봉지 1box(5000원) * 분갈이용 둥근 삽 * 푯말 10개 (200원) * 흙 (6000원)
http://www.google.co.kr/search?hl=ko&q=%ED%81%B4%EB%A0%88%EB%A1%9C%EB%8D%B4%EB%93%9C%EB%9F%BC&lr= 덴드롱이라고 하는 식물로 잘 기르는 것은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클레로덴드럼(Clerodendrum)이고 다른 하나는 필로덴드론(Philodendron)이다. 이 둘이 덴드롱하면 모두 검색되며, 우리말로 검색할 때, 덴드롱을 하나의 단어로 생각하고 마치 합성어 취급하는 것도 있는 것의 영향도 있어 다음과 같은 조합으로 검색이 가능해진다. * 덴드롱,덴드럼,덴드론 * 클레로 덴드럼, 클레로 덴드롱, 클레로 덴드론 * 클레로덴드럼, 클레로덴드롱, 클레로덴드론 * 필로 덴드론, 필로 덴드롱, 필로 덴드럼 * 필로덴드론, 필로덴드롱,필로..
http://whitejames.com/index.php?pl=258 이상한 단어일세.. 찾아도 안나오고..
- Total
- Today
- Yesterday
- BlogAPI
- 식물
- tattertools
- 벤자민
- writely
- 클레로덴드럼
- 디버깅
- JavaScript
- macosx
- SVN
- Linux
- url
- 퀴즈
- 구근
- OpenID
- 커피
- VIM
- MySQL
- 수선화
- Subversion
- nodejs
- 덴드롱
- SSO
- TCP/IP
- ssh
- 킹벤자민
- 오픈소스
- Tattertools plugin
- 대화
- perl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