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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1)
동생일 뻔한 애가 언니가 돼 버린 사건.

아 글쎄, 예정일이 2 주 빠른 우리 애보다 내 여동생의 애가 토요일 급거 세상에 나온 일이 발생하였다. 내게도 외조카가 생긴 것이다. 지동아 "콩심이의 언니 생활"은 10개월로 족했다. 콩심이가 언니가 되고 싶었나보다. 하여간 토요일 아침에 받은 전화는 은주의 잠을 깨우기에 매우 훌륭하였다. 난 외삼촌이 되는 거고, 울 아내는 외숙모가 되고, 지민이는 외사촌 언니가 된 것이지...

전체/사는 얘기 2006. 3. 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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