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를 다시 발명하면 안되나? 다시 발명하지 말아야할 이유는 전임자의 노력을 조사하지 않고 무모하게 뛰어드는 것을 막기위해서 이겠지만, 우리는 바퀴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볼 몇가지 이유가 있다. 바퀴란 다음과 같은 조건을 만족하는 것이이라. # 널리 쓰이고 있다. # 척보면 그 원리가 뻔해서 비밀이 없다. (타이어의 복잡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표면이 원이라는 얘기) # 조금 어렵다 싶은 것도, 상당히 많은 문서를 뒤져서 찾아낼 수 있다. 위와 같은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다시 발명해도 좋으리라. 이 글을 쓰는 것도 누군가 비슷한 글을 썼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쓰는 이유를 바퀴 발명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 글은 3번에 대한 게으름 때문에 쓰는 것이다. 위와 같은 세가지 ..
1. 서문 2. Local Scheduler / System Scheduler 3. Symmetric Job Unit / Asymmetric Job Unit 4. Process / Thread (per client) 5. Pre-spawned / Post-spawn (per connection-request) 6. Reuse / One-time use (job unit life cycle) 7. Configurable / Fixed job 8. Single port listening / Multiple ports listening 9. Level detected triggering / Edge detected triggering 10. Asynchronous / Synchronous Handling 1...
"나 자신의 한계를 잘 알아야한다"는 말은 간혹 사람을 무기력하거나 고착되게 만든다. 내 인생의 퀀텀 점프는 그런 한계를 갑자기 뛰어 넘어 다른 궤도에 올린다는 말인데, 한계를 아는 것과 그 한계를 넘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퀀텀 점프라는 말이 멋있는 말처럼 들릴 것이다. 난, 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다. 애초부터 한계라는 것은 없었다. 선을 그어 놓고 사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어쩌면,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생활의 모습에서 나온 생활 패턴이 아닌가 한다. 그런 한계를 긋는 일을 일반화하여 자신의 능력에도 적용하는 것이 아닐까.... 내 능력과 내 관심사를 제한하는 것은, 쉽게 어떤 일에 대해 배타적이 되거나 관심 밖의 영역이라 치부하여 대화를 멈추는 것..
eπi + 1 = 0; e = 2.71828182... π = 3.1415926535... i = root of -1
http://www.mytolkien.pe.kr/ 에서 허락 없이 가져왔습니다. 톰 봄바딜의 노래들 Hey dol! merry dol! ring a dong dillo! Ring a dong! hop along! fal lal the willow! Tom Bom, jolly Tom, Tom Bombadillo! 헤이 돌! 메리 돌! 링 어 동 딜로! 링 어 동! 깡총 뛰어! 팔 랄 버드나무! 톰 봄, 유쾌한 톰, 톰 봄바딜로! Hey! Come merry dol! Derry dol! My darling! Light goes the weather-wind and the feathered starling. Down along under Hill, shining in the sunlight, Waiting o..
창조란 "공허와 혼돈에 질서를 부여하는 것"이다. 창조란 "질서와 상식에 대해 변형을 가하여 다른 질서를 만드는 것"이다. 결국 기존 질서를 부분적으로 파괴하는 속성이 있다. 결국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과, 유에서 다른 유를 창조하는 것의 차이일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중간 과정이 없이 마지막 모습을 이룬것일까? 중간존재를 가정하는 순간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 아니므로 혼돈에 질서를 부여하는 것이나 질서와 상식에 대해 변형을 가하는 것은 유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에서 유라는 것과 유에서 다른 유를 창조하는 것으로 대치될 수없다. 유에서 다른 유를 창조한 다는 것은 중간 존재를 먼저 만들고 중간존재의 재결합을 말하는 발명수준의 것과, 마지막모습에 대한 변형을 이루어, 다른, 하..
전문가라 칭해지는 것 중에 프로그래밍만큼 그 허와 실이 다른 경우가 있을까?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일반적인 이야기는 이 글을 읽고 있을 프로그래머에게는 너무 식상한것일테니 난, 8bit시절부터 컴을 다루던, 우리나라의 80년대 컴키드로 시작을했다. 그 부류의 사람들은 크게 게임을 하던사람들과 할 게 없어서 어셈블리까지 하던 부류로 나뉠 것 같다. 누구는 그렇지 않겠냐마는 나에게 있어서도, 컴에 대한 매력은 게임보다는 내가 작성한 베이식(당시에는 베이직으로 많이 불리었던..)언어를 돌리다보면 척척 결과를 내는 것에 매료되어 하다가하다가 변태(?)적인 성향을 띄던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그런식으로 지냈으니 컴에 대해서 얼마나 단순했으랴. 그간의 수많은 일들을 제쳐두고, 나이 30이 ..
국민학교 들어 가기전의 기억은 몇개 없다. 태어난지 6년이라는 시간동안의 기억이 단 몇 컷이라니, 정말 컷으로밖에 기억되지 않는 순간만 흑백으로 들어 있을 뿐이다. 내 어릴 적 사진으로부터 기억과 분리해서 적기란 힘든 것이다. 지금 적는 것은 사진으로 갖고 있지 않는 기억들이다. 사실 어릴적 사진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기억하는지, 원래 기억하고 있는지 분간이 가지 않는다. * 동생 수술 받아 입원해 있는 날, 아버지는 손수 밥을 하셨다. 아궁이에 불을 지피시고... * 어느날, 부산에 살고계시는 (현재는 부천에 사시는) 고모부께서 장난감 탱크를 사오셨다. 그놈은 뿅망치와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는 윗부분을 치면 실제로 플라스틱 포탄이 앞으로 나가는 위력적인 장난감이다. * 동생이 팔에 화상을 입었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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