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럼 분양
어제 집에서 기르던 스파티 필럼 하나를 둘로 나누었다. 오늘 회사에서 기르던 스파티 필럼 하나를 둘로 나누었다. 회사에서는 정청환 과장님에게 하나 주었는데, 그 자리에 놓으니 아주 어울린다. 부디 잘 기르시라. 에너지를 듬뿍 먹고서는 꽃대라도 하나 올렸으면 좋겠다마는, 회사에서 길러서 그런지 그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집에 있는 놈은 겨울 한 달정도 햇빛을 보게한 뒤 그늘진 자리로 옮겼는데, 잎이 아주 실하거든... 불염포에 하얀 땅콩과자 같은 꽃... 펴라!
쓰지 않는 카테고리/꽃과 나무
2006. 3. 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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