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ly.com 에서 예전에는 글을 작성후 바로 이곳에 포스팅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한 동안 URL이 잘못되었다는 오류만 나오고 있다. 비단 이것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닌듯한데, http://groups.google.com/group/Something-in-Writely-is-Broken/browse_thread/thread/e599717b5d321aa9 http://groups.google.com/group/Something-in-Writely-is-Broken/browse_thread/thread/052bc7749b912170 이런 증상이 있으며, 해결되었다는 답장도 없다. 상당히 오래동안 고치지 않는 다는 것은... Writely.com은 블로깅툴로서의 가치보다는 웹기반 워드프로세서에 중점..
Download:http://coolengineer.com/files/blogapi/BlogAPI-0.9.8.zip README:http://coolengineer.com/files/blogapi/README-0.9.8.txt 몇가지 버그를 고친 것을 올립니다. 사용할 수 없어서 태터툴즈 원 소스에서 가져온 함수들이 태터툴즈 설치 버전에 따라 사용가능하게 되어 같은 이름 충돌을 일으키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것 때문에 몇 함수의 이름을 바꿉니다. w.bloggar 를 테스트 해보니 몇가지 반드시 넣어야할 getCategories 호출의 리턴 값이 빠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w.bloggar 는 다른 것과 달리 디폴트 값을 쓰지 않고 없는 경우 오류를 일으키더군요. (짜아식...) 그리고, 한글이 들어간..
개발자에게는 여러가지 외부적인 자극이 있다. 긍정적인 자극으로는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하는 일 일 외의 기술이지만 재미를 가져다 주는 것 제대로 절차에 따라 개발해 보는 경험 제대로 생각이 박힌 사람과 개발해 보는 경험 (윗사람이건 동료건 아랫사람이건) 개발 종료 날짜. (자신이 설정한) 부정적인 자극으로는개발 종료 날짜. (강요 받은) 모르는 기술에 대한 두려움 비교되어 낮은 취급 받음 일정관리를 무너뜨리는 유혹. (맥주?) 불합리한 틀이라 느껴지는 반복 작업 이 정도를 들 수 있겠는데, 이 모든 것을 소용돌이 막대 사탕으로 만들어 이들 처럼 먹어보자. 궁의 윤은혜가 훨씬 자극이 많은 사탕을 들고 있고, 주지훈은 단순하게스리 두 개의 자극만 들어 있는 사탕이다.
필요한 일이 있어서 은행에서 쓰는 키보드 보안에 대해 잠시 물어 보고, 찾아 보는 중이다. 은행 인터넷 뱅킹에 들어가게 되면,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항상 설치되어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은 외환은행에 들어 갔을 때 나오는 트레이를 캡쳐해본것이다.) 이것이 하는 일은 키보드입력을 다른 녀석이 가로채지 못하게 한다는 것인데, 원리는 간단하다. 1. 암호를 입력해야하는 순간에 2. 키보드의 입력을 가장 먼저 받아서 어딘가에 저장해두고 3. 입력받은 내용을 '*' 로 바꾼다. 4. 웹페이지에서 "실행" 버튼 (조회 혹은 이체!)을 누르는 순간 5. 저장해둔 키보드 입력을 은행이 원하는 암호화방식대로 암호화해서 전달해주는 기능이다. 즉, 은행사이트는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과 대화를..
설계 및 구현을 하다보면, 모든 예외처리가 되어야하지만, 논리적으로 안전한 것에 대해서는 처리하지 않는 상황을 만나게 된다. 즉, 방문은 잠그지 않고 자도 현관문이 열리지만 않는다는 가정만 확실하면 방문을 잠그지 않아서 발생하게 되는 도난사고 같은 예외상황은 고려대상이 아니라것이다. 프로그램도 외부에서 흘러오는 데이터가 어떤 확인 절차를 거치고, 어떤 가공이 일어나는지를 모두 알 수 있다면(또, 그래야하고) 예외를 확인하고 처리해야할 곳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된다. 현관문에서 확인한 사람을 방문에서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잘 되어 있는지, 잘못되어 있는지는 생각하기 나름이다. 오히려 현관문에서는 금속탐지만 하고, 방문에서는 거짓말 탐지를 한다는 식으로 나뉘어 있다면 그것은 잘되어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상하게 한 한 달 전부터 고무나무에 물을 준 날이면 다음날 아침 노란 버섯이 자라있는 것을 보게된다. 이 버섯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데, 모두 제거해도 어느날 화분 곳곳에.. 아니 가득히(!) 노랗게 올라오는데.... 문제는 며칠전 고무나무에 물을 준 뒤로 이틀간 자세히 안봤는데, 아 글쎄! 한 7cm 정도 자란 버섯을 보게되었다 단 3일만에!!! 아악! 어찌나 놀랐는지... 보통 2 cm 정도짜리들이 저 화분 바닥에 쫙 난다고 생각해도 끔찍한데.. 으윽.. (저 more 버튼을 누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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