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하기는 싫겠지만, 이상적인 상황을 생각하고 이 글을 읽어주시기 바란다. 현실이 이상적인 상황과 얼마나 차이가 나있는지를 아는 것이 현실에 대한 만족도와 미래지향적인 행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사족을 더 쓰자면, 어둔밤 풍랑 속에서 나침반과 지도, 그리고 희미한 등대 불과 사투하는 선원/선장을 연상하시라는 것이다. 거창하게 도입을 시작한 이유는, 소스 커밋과 관련되어 한 말씀 드리고자 함이다. 소스가 진화하는 세 가지 경로는 개발하면서 들어오는 코드와 릴리즈 후 버그 픽스, 기능 추가가 일어나는 코드를 통해서 그리고, 그 외에 소소하게 심심풀이로 개발자가 예쁘게 만드는 경우이다. 소스가 과연 진화하는지 퇴화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경우든 변경이 가해지는 것이며, 초당 몇 컷이 지나가는 영화..
도메인도 새로 만들었고하니 간단히 정리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도메인 레지스트라: http://yesnic.com/ 도메인 DNS Server: http://dnsever.com/ 호스팅 서버: http://byus.net/ 블로그 툴: http://tattertools.com/ 전체 유지하는데 일년에 한 2만원드나? 하여간 생각보다는 저렴하다. 사실, 이번 도메인 명을 바꾸는 큰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byus.net의 2 차도메인을 벗어나는데 있고, 다른 하나는, pynoos 라는 이름을 벗어나는데 있다. 전자는 대충 설득이 되지만, 두번째는 goolgle에서 pynoos 로 검색을 하면 항상 내가 1 번으로 나오는 것에 대한 약간의 부담이 있는데 있다. pynoos는 snoopy의 유..
pynoos.byus.net 이라는 2차 주소를 사용하는 것이 어느정도 위험 부담이므로, 새로 등록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내 이름으로 돼 있는 것은 이미 포기한지 오래라서 적당한 이름을 찾는 도중 아주 괜찮은 이름을 하나 생각해내었는데, 아직 쓰지 않더라... coolengineer.com ! 앞으로 http://coolengineer.com/ 을 주소로 사용할 예정이므로 북마크나 RSS 주소를 바꿔 주시기 바란다. 두 개의 주소를 가져갈 만큼의 친절함이 있었으면 좋으련만, 호스팅 회사에서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니 양해 바란다. 지금까지 있었던 permalink 등을 버리는 아쉬움이 있지만 어쩌랴...
직업이 의사가 아닌 이상, 의대생이나 의사들이 사용하는 청진기를 직접 대고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심장소리를 들어 본 일이 별로 없거나 아예 없을 것이다. 누구 의사 친구가 있거나 친척이 의사라면 꼭 한 번쯤, 청진기좀 빌려달래서 자신의 심장소리를 들어 보라. 직업적으로 심장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면 가볍게 넘기겠지만, 며칠전 아내의 출산으로 바삐 움직이면서 평소에 갖고 싶었던 청진기를 살 수 있는 의료기기점을 보자마자 들어 가서 하나 장만하였다. "청진기 좀 사려는데요." "네." "제일 싼 거 하나 주세요." "9만 5천원인데요." "어, 저기, 연습용은 없나요?" "있습니다." "그건 얼마죠?" "만 2천원요." 만 2천원짜리 Yamasu stethoscope (kenzmedico co.,..
찍은 것 중 잘 나온 거 하나. 이번에 찍은 것들이 모두 동영상이라서 스틸이 별루 없네요.
주일 저녁(4/2) 식사를 하는데, 아내가 진통이 오는 것 같다하여 천천히 (그야말로) 준비하여 밤 아홉시 반 정도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큰 딸 지민이 때처럼 정말 침착했고, --더불어 저도 침착 모드-- 막내 처제를 데리고, 지민이를 데리고 그 밤을 맞이했지요. 그날밤에 늦게 도착해준 큰 처제까지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내는 지민이때는 그렇게 예뻤는지 몰랐었는데, 둘째는 몹시 예쁘다더군요. 해석하기를 그때는 자신의 몸 추스리기도 어려웠고, 애기가 다칠까 어쩔까 걱정하느라 그랬는데, 이제는 너무도 용감(!?)하게 아무렇지도 않다는 걸 아니까 애의 행동하나하나가 귀여운가 봅니다. 저도 그정도의 귀여움은 있지만, 직접 애를 낳지 않아서인지, 불쌍해 보이고 안쓰러워보이고, 책임감만 한 짐 더 얻은 느낌이 큽니다..
이놈의 전쟁이 시작된 것은 아마 관리하는 사이트가 검색어에 등장하기 때문일 것이며, 게다가 그 버전이 낮다는 것도 알려졌기 때문일것 같다. 심심하면 터키 해커가 대문을 바꿔놓고 -- 귀엽다 -- 쓸데 없는 포르노 광고를 해댈려고 가입하는 녀석들, 약 팔려고 가입하는 녀석들... 귀찮다. 귀찮어, 오늘은 .info 로 끝나는 이메일 가입금지, .ru 로 끝나는 이메일 가입금지를 걸어 놨다. 터키 해커는 아직도 phpBB에 버그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살짝 고쳐놓은 것이 만만해 보여서 타고 들어오는 것인지, 왠 게시판을 하나 만들고, 그 description 에다가 HTML을 심어서 대문을 바꾸는 짓을 하냐... 아 짱나.
언젠가, 누군가에게는 필요할 것 같은 따라하기 링크...
- Total
- Today
- Yesterday
- 퀴즈
- 커피
- 오픈소스
- JavaScript
- VIM
- BlogAPI
- tattertools
- 수선화
- SVN
- 구근
- perl
- SSO
- 디버깅
- 덴드롱
- Subversion
- Tattertools plugin
- nodejs
- TCP/IP
- macosx
- MySQL
- ssh
- 킹벤자민
- url
- writely
- Linux
- OpenID
- 대화
- 식물
- 벤자민
- 클레로덴드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