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O생씨가 입사하였다.

이 유닛으로 말할 것 같으면 효자동 장미주택사는 인간으로,
아주과거의 기억속에서부터 존재한다.
종족은 윈도맨이고 주로 사용하는 기술은 아마 네떡보안쪽일것 같다.
주로 출몰하는 지역이 CCMM 6층인관계로 마주치는 눈빛조차
뜸할 것이라 예상된다.

일주일만 먼저 입사하였어도 iPod shuffle 받을텐데, 불쌍타 어이하리.

주생아... 잘 살자..
  1. 김주생 2005.03.28 10:53

    ㅋㅋㅋ
    그래 정말 아깝다. 그 iPod shuffle mp3말이다...
    그리고...촌놈이 정말 출세했지..설~ 안랩에서 개발하고 있을 줄이야..
    누가 알았겠냐?
    그 동네가...it인재를 만드는 동네인가보다. 장미/거성말이다.ㅋㅋㅋ

  2. 2005.03.29 00:26

    냐하!

    안볼줄알았는데 어느새 들어와봤군..!

지난주는 실로 화려했느니라...

10 주년 창립기념일로 쉬었고,
사장님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부사장님께서 CEO가 되었고,
10 주년 기념으로 받은 iPOD shuffle
전규현 차장의 둘째(아들) 출산
사내 테스트 서버에 신규기능 적용
회사 사람들의 승진에 의한 밤 파티
장인어른 추도예배
동생 부부의 승진에 축하 저녁식사

표옹~~~~ 지나갔다.

이번주는 어떤일들이 벌어질까?
  1. parkboo 2005.03.21 11:04

    오옷~~ iPod shuffle을 주다닛! 인포뱅크도 올해가 10주년인데 저런거 달라고 졸라볼까?

  2. 2005.03.21 13:57

    ㅋㅋ.. 여러 상품이 있었는데 고놈이 가장 많이 선택되었지..
    USB stick 이던데.. 기능은 정말 심플잇셀프다...

[CODE]$ cat a.c #include <stdio.h> int noinit_global_var; int init_global_var = 0; static int static_var; static int init_static_var = 0; int func() { static int func_static_var; return 0; } $ nm a1.o 00000000 T func 00000008 b func_static_var.0 00000000 B init_global_var 00000004 b init_static_var 00000004 C noinit_global_var 0000000c b static_var $ nm a2.o 00000000 T _Z4funcv 00000010 b _ZZ4funcvE15func_static_var 00000004 B init_global_var 0000000c b init_static_var 00000000 B noinit_global_var 00000008 b static_var $ nm -C a2.o 00000000 T func() 00000010 b func()::func_static_var 00000004 B init_global_var 0000000c b init_static_var 00000000 B noinit_global_var 00000008 b static_var[/CODE]


C와 C++에서 초기화 되지 않은 전역 변수를 다루는데 gnu c/c++ 컴파일러는 각각 다른 코드를 만들어 낸다. 각각을 보면 C에서는 "C" 즉 COMMON으로 만들고 C++에서는 "B" 즉 BSS 영역의 데이터로 만들어 낸다. C와 B의 차이를 nm의 info 페이지에서 찾아 보면,

[CODE]$ info nm `B' The symbol is in the uninitialized data section (known as BSS). `C' The symbol is common. Common symbols are uninitialized data. When linking, multiple common symbols may appear with the same name. If the symbol is defined anywhere, the common symbols are treated as undefined references. For more details on common symbols, see the discussion of -warn-common in *Note Linker options: (ld.info)Options. [/CODE]

이런 차이가 있으니, C 에서는 두 개의 파일이 초기화하지 않은 전역 변수를 외부로 노출할 경우 아무런 문제없이 링크되나 C++에서는 그렇지 않게 된다.
http://blog.naver.com/post/postView.jsp?blogId=verotaen&logNo=120011075047

태훈, 요즘 꽤 전투적인 MSN ID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재미있는 스트레스에 빠져 사나보군.
  1. parkboo 2005.03.17 16:59

    아니 이건 뭐&#45283;! 몰래 만들어 놓다니! ㅋㅋ

  2. 2005.03.17 18:49

    뭐긴.. 나도 함 만들어 본거지.. ㅋㅋ

회사 10주년 창립기념일이라고 쉬는 중이다.

오랜 만에 쉬니 좋군, 그러나 감각을 잊지 않으려고 회사에서
보내는것처럼 출근시간에 책읽고, 점심시간에 밥먹고
서핑하고...

나 잘하지?
  1. 2005.03.24 22:52

    아무리봐도 너무 멋진 홈페이진데요...
    이런 멋진 홈피 나도 만들수 있으려나??
    죄다 copy하구 시퍼라~

  2. 2005.03.25 12:48

    이거..

    http://www.tattertools.com/

    에서 가져와서 설치한 것이지..

  3. 김주생 2005.03.29 12:57

    정말 그렇게 해야되는거야?
    쉴때..쉬는것같이 쉬어야쥐~~~

  4. 2005.03.29 13:11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을란다...

요놈 물건이구만.

특히 Email 검색이 맘에 들어...
OE를 쓰고 있는데, 원하는 메일을 찾기란 시스템 리소스를 잡아 먹는 귀신인데, 이놈을 써보니 원.. 너무 쉬운거아냐?
  1. 2005.03.14 05:41

    고럼... 나도 찜찜하기는한데, 아직은 감탄 모드야..
    웹서버가 하나 간단한게 뜨게 되고, 그놈이 쿼리를 받아다가 마치 구글 결과를 보여주듯이 보여주지. 또, 구글에서 검색하면 IFRAME으로 구글 데스크탑결과를 2개정도 보여주고.

천호에서 대략 40분을 오다보면, 마지막은 졸고 있고 마포쯤 온다. 내려야하는 여의나루인데, 요것이 한강을 강 밑으로 지나기 때문에 다른 역 사이보다 좀 긴편인데, 문제는 '마포군. 다음에 내려야지'라고 생각하고 졸다가 여의나루에 도착한 기차 문이 열려있는 것을 보고 황급히 내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오늘 같이 잠을 많이 잔 날은 그런일은 없지만, 일주일에 한 두번은 꼭 그런것같다.

마포에서 여의나루, 그 졸리는 구간이여.
사람이 별로 없는 맛있는집.
그런데, 사람이 몰리는 날에는 엄청 늦게 나오는 그런 집.
주인 아줌마는 맨날 "과장님 오셨어요"라고 민망하게 인사하는 집.
일주일에 세 번이상은 가는 집. 이번주만해도 네번갔다. 오늘이 목요일이지?

오늘은 10분 늦었다고, 30분을 기다려서 15분간 먹고 나왔네.
여길 우린 왜가는거야?
요새,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간 약간의 슬럼프에 있던 탁구 기술이 조금 회복되었다. 이전엔 번번히 실패하던, 서비스 리시브가 상당히 호전됐고, 스매싱 타이밍도 상당히 좋아졌다. 머 굳이 드라이브도 상당량 실수가 적어졌다고나 할까?

몸에 채득하는 기술처럼 내 컴퓨팅도 어느 동안 슬럼프이다가 갑자기 점프하는 그런식으로 발전하는겐가? 알 수 없다. 요놈의 컴퓨팅이란 하루 20시간씩하는 것이라 슬럼프라는게 잘 느껴져 본적이 없으니.

오늘 저녁은 내일 아침 있을 설계발표에 못다한 것을 해야하겠기에 머리에 또 회사에 남아 김 좀 내야한다.
회사일이다.

우리팀이 사람이 좋아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개발자가 아니면 쉽게 접하지 못하는 Linux/Solaris 등을 다루어서 그런것인지, 뭐든 우리팀으로 협조요청식으로 들어온다.

정말 장비가 없다는 이유로 간단한 테스트까지 하는 것이라면, 화날일이지.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제품관리자(?)와 그렇게 전화를 끊고 나니, 여간 마음이 불편한것이 아니다. 그래도 어쩌랴 의사는 표시해야하는 것이고, 그것이 어떤 이유에서건 간에 쌓아둬서는 안되는 것이며, 표출해야하지.

그래도 마음이 불편하다. 왜냐면, 그렇게 화낼일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쩌지?
  1. 2005.03.24 22:54

    언젠가... 꼭 다시 과장님과 일해보고 싶다는 말 한거 기억하시죠?
    정말로요... 근데 전 어쩜 게임쪽에 계속 발을 담게될거 같아요...
    그래도 기회가 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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