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가 드라이브하는(주도하는) 프로그래밍 쉽게 생각하기에는 테스트 코드를 반드시 작성해야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방법은 다음과 같은 극단적인 프로그래밍 습관의 변화를 내포한다. 어떻게 사용할지 사용 형태의 샘플을 먼저 작성한다. 어떤 환경설정 파일을 사용할지 샘플 환경을 작성한다. 테스트해야할 함수와 테스트하지 않아도될 함수를 적절히 나누어 작성하게 된다. 자동화된 테스트를 위한 로그를 작성한다. 어떻게 사용할지 사용 형태의 샘플을 먼저 작성한다. 사용되는 곳에 쓰일 샘플을 먼저 작성하지 않으면, 설계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채 작성하기 쉽다. 만약 직접 설계한 코드를 만든다고 할 지라도, 전체적인 방향이 주먹구구일 수 있다. 즉, 필요하지도 않은 인자를 함수에 전달 할 수도 있고, 필요한 ..
검색엔진들은 검색결과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링크를 누르는 순간 자신이 먼저 받고, 실제 사이트로의 재전환(Redirection)해주는 기능으로 동작하기도 한다. 라이코스의 경우 http://r.lycos.com/r/XXXXX/http://originalsite.com/ 과 같은 형식으로 내려보내주고, r.lycos.com에서 r 이라는 cgi가 받아서 사용자 통계를 내는 것인지 아니면 죽어 있는 링크를 조사하기 위한 것인지 아뭏든 위와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야후의 경우 http://rds.yahoo.com/XXXXXXX/*-http://originalsite.com/ 과 같은 형식으로 보내준다. http://r.lycos.com/r/jflskdajkflasijefiwoa89kdjsalkfjslka..
스팸을 걸러내는 방법중에 몇년전부터 유행인 RBL (Realtime Blackhole List; Relay Block List)이라는 것이 있다. 이 서비스는 DNS 서비스 즉, 영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시켜주는 도메인 네임 서비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데, 그 개념이야말로 상당히 깜찍하다. 메일서버 입장에서 보면, 지금 접속해 들어온 IP 주소가 혹시 스패머가 이용하는 설정이 제대로 안되어 아무나 메일 서버로 사용되는 서버이거나, 아니면 실제 메일 발송기가 장착된 스팸 발송 머신이 아닐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참 좋은 것이 아니겠는가? 이를 위해서 별도의 연동 라이브러리가 필요없이 DNS를 기반으로 그 서비스를 한다니 참 신통방통한 방법이다. 그 원리는 다음과 같다. 만약 외부에서 접속해 들..
문서화 되지 않은 키 몇가지를 경험상 쓰고자한다. 나야 유닉스 쟁이이긴 하지만, 하도 오랫동안 OE를 써와서, 다른 것보다 친근하다. 문서화 되지 않은 바로가기 키 Ctrl+F3: 메시지 MIME 원문을 보는 키로써, 나 같은 개발자에게는 아주 도움이 되는 키이다. Ctrl+F2: 메시지가 HTML일 경우 HTML 소스를 보여주는 것으로, MIME 원문이 대개 Base64 로 인코딩된 경우에도 보여주는 기능을 한다. Ctrl+H : 메시지를 주제별로 쓰레드를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한다. 물론 메뉴에 있지만, Alt+VVG 를 차례로 누르는 것 보다는 빠르다. 가장많이 쓰이는 바로가기 키 뭐니 뭐니해도 Ctrl+R: 답장을 하는 것 Ctrl+Shift+R: 전체 답장을 하는 것 Ctrl+F: 전달하는 것 이..
indent라는 C 소스의 들여쓰기, 띄어쓰기 괄호 위치 등을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은 의외로 오래된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다. 1988년의 오래된 이메일 http://www.pell.portland.or.us/~orc/Code/bsd/bsd-current/indent/ 를 보면, 원작은 David Willcox가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어떤 프로젝트로 인해 필요해서 만들었고, 그 이후 여기 저기 떠돌다가 4.2 BSD에 처음 들어왔다고 한다. 그러나, linux에는 그 소스의 최신(?) 수정본이 들어 있다. 최신이래봐야 2002년 버전인데, 지금쯤 C++이 적절히 반영된 최신버전이 들어옴직한데, 뭘 고민하는지 그간 업데이트가 없다. indent는 여러 옵션을 가지고(실로 엄청난 옵션이다.) 수행되는데 이 옵션들..
아줌마 파마지.. ㅋㅋ. 지난주 토요일에 했어. 실제 보면 정말 귀여워.
아래는 Cascading Style Sheet - The Designer's Edge (Holzschlag) 라는 책의 한 부분을 인용한 것이다. 저자에게는 허락을 받지 않았으나, 미안하긴 하지만 게재한다.아래는 의역입니다. So why should you follow standards? A lot of people say, “Hey, I can use nonstandard markup that works just fine.” 그러면 왜 표준을 지켜야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뭐, 난 표준이 아닌 태그를 이용해도 잘 돌아가."라고들 말한다. There are several reasons why understanding and following standards makes sense. Here are..
이것이야말로 문서 작업 모드 아닌가? LCD나 맥 모니터에서나 보아왔던 Pivot 기능을 구현한 모습. 1024*1280, 이것이야 말로 핸드폰의 세로본능하닌가! 장하다 나의 19 inch 배불뚝이 LG 모니터여... GeForce 유틸리티를 설치하고, 이렇게 모니터를 세운뒤, 유틸리티가 제공하는 90도회전 기능, 270도 회전기능을 이용하면, 세로로된 모니터를 사용할 수가 있게 된다. 180도 회전하여 모니터를 거꾸로 써도 무방하겠지만 삼가시라. 이렇게 해서 쓰기 시작한지 이틀째인데, 이 세상은 이미 이 모니터에 맞춰져있는것 아닌가! 수많은 사이트가 가로 1024에 맞춰 제작된 탓에 세로로 긴 나의 모니터는 금상첨화를 이룬다. 이미! 나도 모르게! 세상은! 벌써! 이러한 모니터의 등장에 준*비*되*어*..
요 며칠간 지민이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하였다. 8시 30분에는 나가야 모든 것이 평화롭게 시작하건만, 계속 45분을 넘기게 되었다. 오늘은 긴장하고 7시 반에 일어나서 먼저 씻고, 지민이 자는 것을 깨우려 TV 앞 소파에 누인뒤, 저 좋아하는 TV 유치원을 틀어놓았건만, 샤워가 끝나고 나와도 여전히 감은 눈에 일어나기 싫어 하는 앙탈부림이란. 그 듣기 싫은 애기소리, 애니까 애소리를 하지. "그래 아빠 오늘은 내가 좀 힘드네 5분만 더 잘께" 이럴 수는 없잖나 싶으면서도, 난 아빠 아닌가, 어려서부터 버릇을 잘 들여놔야 커서도 자기 관리를 잘하게되는 것 아닌가. 안 일어난댄다. 엄마가 치마 입고 가라고 골라 놓은 옷도 안입는댄다. 화장실까지 끌고 갔어도, 철푸덕 주저 않는다. 세수시키려고 끌고 들어가도 ..
- Total
- Today
- Yesterday
- ssh
- TCP/IP
- url
- JavaScript
- VIM
- BlogAPI
- Tattertools plugin
- SSO
- writely
- 구근
- 오픈소스
- 킹벤자민
- 클레로덴드럼
- OpenID
- 디버깅
- 덴드롱
- 수선화
- perl
- Subversion
- nodejs
- MySQL
- 퀴즈
- 식물
- tattertools
- SVN
- Linux
- 벤자민
- 커피
- macosx
- 대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