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놈의 웹이 세상에 나오면서, 지금까지 압박(?)을 주고 있는 것은 링크를 눌렀을 때, 이것이 새 창에 뜰 것이냐 아니면 같은 창에 뜰 것이냐이다. 가히 이것은 그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믿음(!?)과 연관되어 보이니...1. 이 웹을 개발한 개발자는 좀 허섭하니, 분명 그냥 누르면 같은 창에 뜰 거야. 2. 음, 어딘가 모르게 편한 웹이니 내가 원하는 대로 그냥 눌러도 다른 창에 뜰 거야.이런 식의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같은 창에 뜬 다음 뒤통수 맞는 행동은, "뒤로" 버튼을 눌러도 만료페이지가 만료되어 표시할 수 없다느니하는 것이고, 새창에 뜨면서 나오는 뒤통수 맞는 행동은 자바스크립트 오류가 나오면서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그나마 공식처럼 느낄 수 있는 것은, 거의 모든 웹메일 프로그램에..
http://zuzunza.joins.com/fg/swf/962.swf 은근히 재밌네 이거...
google에 따옴표를 넣어 검색해 봤다. 가장 머리속에 많이 되뇌어지는 "탈착식"인데... 결론은 다음과 같다. "탈착식" 37 페이지 "착탈식" 45 페이지 받침을 서로 교환해서 검색한 "찰탁식" 6페이지 "탁찰식" 4페이지아~~~ 헷갈려... 저 결론대로라면 "착탈식"이 맞는거같은데. "착" 먼저 붙이고 "탈" 탈 떼어낸다. 그렇지 먼저 떨어져있는 상태의 두 개를 붙이고 그리고 떼어내는 것이네... 그러네!! --------------- 댓글때문에 윗글의 암기방법 무효!
드라마 다모의 첫회와 마지막회에서 장성백 추격 장면 중에 나오는 대사.조세욱 : 죄인은 돌아서라... 장성백...! .. 네 앞에 보이는 건 천길 낭떠러지 뿐이다... 네 놈은 길이 아닌 길 을 달려온게야... 돌아서거라... 장성백: 길이 아닌 길이라... 길이라는 것이 어찌 처음부터 있단 말이오..... 한 사람이 다니고... 두 사람이 다니고... 많은 사람이 다니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법... 이 썩은 세상에 나 또한 새로운 길을 내고자 달려왔을 뿐이오... 조세욱: 어리석은 소리 마라! 결국 네 놈이 이른 길은 죽음을 자초하 는 벼랑일 뿐이야... 장성백: 틀렸소.... 내 오늘 이곳에 뼈를 묻겠지만... 내가 죽은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길을 내기 위해 걸 을 것이오... 언젠가는 그들의 피..
참고: http://www.google.com/search?q=proc_usb_info.txt&btnI= http://www.linux-usb.org/usb2.html http://www.usb.org/developers/docs/EH_MR_rev1.pdf http://www.os2warp.be/index2.php?name=usbreview/proc/bus/usb/devices 라는 파일은 현재 꽂혀있는 USB 관련 장치들을 보여주는 파일이다. (/proc 은 가상의 파일 시스템이고 bus 는 말단의 장비들을 꽂을 수 있는 도로와 같은 것이다)내가 가지고 있는 2002년 정도에 지급받은 PC에서 위 파일 내용을 살펴보면,$ cat /proc/bus/usb/devices T: Bus=02 Lev=00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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