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아플 때 외우는 script
#!/usr/bin/hojinsh 머리가 아픈 것은 물이 없이 말라 버린 모래주머니에 유리조각을 넣고 굴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것이 일 때문이거나, 그것이 방금칠한 페인트 냄새때문이거나, 그것이 잠이 부족해서이거나, 모두 물이 없이 말라 버린 모래 주머리의 유리조각 처럼 돼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상을 진지하게 하고 나서, 물 한 모금을 마시면 된다. 이야하! 물이 들어가면, 체내의 독소의 농도가 내려가게 되고, 알량한 몇 0.0001%의 변화로 머리가 아프지 않게 된다. 안믿는 사람은 exit 1 되고, 믿는 사람은 exit 0 될 지어다.
전체/사는 얘기
2006. 5. 4. 17:44
Bleeding Edge, Leading Edge
http://en.wikipedia.org/wiki/Bleeding_edge 위키피디아에서 설명한 내용을 보면, 컴퓨터 세계에서 최전방 기술을 의미하며, Leading 보다 더 앞에서 처절한 사투를 하고 있는 영역을 의미한다고 되어 있다. 그 설명의 마지막에 이렇게 씌어 있다. "But when you’re living on the bleeding edge, you should not be surprised when you do, in fact, bleed." 그런 영역에서 살고 있다면, 당신이 피흘릴지라도 놀라지 말아야한다. 모험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피흘려가면서 일해야 할텐데...
전체/사는 얘기
2006. 4. 18. 11:02
둘째 딸 사진
찍은 것 중 잘 나온 거 하나. 이번에 찍은 것들이 모두 동영상이라서 스틸이 별루 없네요.
전체/사는 얘기
2006. 4. 5. 23:16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대화
- OpenID
- 벤자민
- ssh
- Tattertools plugin
- BlogAPI
- JavaScript
- 커피
- url
- writely
- 수선화
- 킹벤자민
- 오픈소스
- Subversion
- 구근
- TCP/IP
- Linux
- VIM
- 덴드롱
- 디버깅
- tattertools
- 식물
- 클레로덴드럼
- 퀴즈
- macosx
- MySQL
- perl
- SVN
- SSO
- nodej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