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wikipedia.org/wiki/Bleeding_edge 위키피디아에서 설명한 내용을 보면, 컴퓨터 세계에서 최전방 기술을 의미하며, Leading 보다 더 앞에서 처절한 사투를 하고 있는 영역을 의미한다고 되어 있다. 그 설명의 마지막에 이렇게 씌어 있다. "But when you’re living on the bleeding edge, you should not be surprised when you do, in fact, bleed." 그런 영역에서 살고 있다면, 당신이 피흘릴지라도 놀라지 말아야한다. 모험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피흘려가면서 일해야 할텐데...
찍은 것 중 잘 나온 거 하나. 이번에 찍은 것들이 모두 동영상이라서 스틸이 별루 없네요.
주일 저녁(4/2) 식사를 하는데, 아내가 진통이 오는 것 같다하여 천천히 (그야말로) 준비하여 밤 아홉시 반 정도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큰 딸 지민이 때처럼 정말 침착했고, --더불어 저도 침착 모드-- 막내 처제를 데리고, 지민이를 데리고 그 밤을 맞이했지요. 그날밤에 늦게 도착해준 큰 처제까지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내는 지민이때는 그렇게 예뻤는지 몰랐었는데, 둘째는 몹시 예쁘다더군요. 해석하기를 그때는 자신의 몸 추스리기도 어려웠고, 애기가 다칠까 어쩔까 걱정하느라 그랬는데, 이제는 너무도 용감(!?)하게 아무렇지도 않다는 걸 아니까 애의 행동하나하나가 귀여운가 봅니다. 저도 그정도의 귀여움은 있지만, 직접 애를 낳지 않아서인지, 불쌍해 보이고 안쓰러워보이고, 책임감만 한 짐 더 얻은 느낌이 큽니다..
언젠가, 누군가에게는 필요할 것 같은 따라하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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