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다. 우리팀이 사람이 좋아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개발자가 아니면 쉽게 접하지 못하는 Linux/Solaris 등을 다루어서 그런것인지, 뭐든 우리팀으로 협조요청식으로 들어온다. 정말 장비가 없다는 이유로 간단한 테스트까지 하는 것이라면, 화날일이지.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제품관리자(?)와 그렇게 전화를 끊고 나니, 여간 마음이 불편한것이 아니다. 그래도 어쩌랴 의사는 표시해야하는 것이고, 그것이 어떤 이유에서건 간에 쌓아둬서는 안되는 것이며, 표출해야하지. 그래도 마음이 불편하다. 왜냐면, 그렇게 화낼일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쩌지?
김준동이... 갑자기 오늘 그대가 그립네그려... 이유야 있겠지만, 그냥 보고 싶구랴...
정재훈씨의 tattertools를 설치하고, 몇개의 스킨을 설치하여 이것저것 써보다 CUFMC.COM에서 만든 간단한 것으로 만족할 만한 블로그를 열었다. 다들 시작한 웹로깅(블로깅)이지만, 내가 이제와서 시작하게 된 계기는 그간 사용해온 위키의 싫증과 모종의 정제된 온라인 출판물을 남기고 싶어서이다. 일단, 이렇게 마음이라도 먹고 시작하는 것이 유행에 민감한 양 시작하는 것보다는 나으리라 생각하여 열고는 있지만 계속 잘 될지는 두고 볼일이다. 그간 써온 UseModWiki 기반의 gypark 수정버전도 나름, 위키가 활성화되고 난 다음 편승한 상황이었는데, 그이후로도 글쓰기가 반짝하고 지난 2년간 뜸했던것으로보아 이후 2년도 뻔해 보이긴 하다마는 알량해도 어쩌겠냐 이것이지. 웹상의 글은 짧게 써야 읽는..
eπi + 1 = 0; e = 2.71828182... π = 3.1415926535... i = root of -1
http://www.mytolkien.pe.kr/ 에서 허락 없이 가져왔습니다. 톰 봄바딜의 노래들 Hey dol! merry dol! ring a dong dillo! Ring a dong! hop along! fal lal the willow! Tom Bom, jolly Tom, Tom Bombadillo! 헤이 돌! 메리 돌! 링 어 동 딜로! 링 어 동! 깡총 뛰어! 팔 랄 버드나무! 톰 봄, 유쾌한 톰, 톰 봄바딜로! Hey! Come merry dol! Derry dol! My darling! Light goes the weather-wind and the feathered starling. Down along under Hill, shining in the sunlight, Waiting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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