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긴장상태.연말 모임이 많기도 하다.오늘 생활 생산자 모임은 못가는걸로.
크눌프는 세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소설이다. 몇 달 전 짧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라서 쉽게 들었다가, 첫번째 장 '초봄'을 가볍고 재밌게(?) 읽고 나서, 두 번째 장은 그런 가벼움으로 읽기 참 어려워 몇 번을 읽다가 멈추었고, 이제야 두 번째 장을 읽는다. 헤르만 헤세의 인생관이 들어 있는 장이라서 더 읽는 속도가 나지 않은 것이 아닐까. (실제 그러한지는 조사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크눌프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친구의 관점에서 씌여진 장이다. 그 장에는 크눌프가 꾼 꿈을 소개하는 액자 스토리가 하나 들어 있다. 그 꿈에서 그는 어릴 적 살던 동네를 방문한다. 동네의 어떤 것은 뚜렷하지만, 어떤 것은 미묘하게 달라 보인다. 동네 사람들을 보았을 때, 잘 아는 사람이라서 친한 척 말을 걸으려 하지만..
쓰다보니 맥에서는 이 만한 게 없어 보여서, 구매 $50. 가치가 있음.
CoffeeScript 랄지 Less 류들은 각각 JavaScript와 CSS의 Preprocessing 유틸리티들이다. 이런 류들의 소스는 브라우저에서 직접 처리될 수 없으며 javascript, css 형태의 파일로 만들어져 전달되어야 한다. 그렇게 전달되는 파일들을 브라우져에서 디버깅하기란 복잡도가 높아진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map 파일들인데, 이 파일들은 원소스파일과의 대응관계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Javascript와 CSS의 주석 일부에 Map 파일의 경로를 적어주면, Chrome 디버깅 창에서 해당 맵파일을 이용하여 원 소스를 참조할 수 있게 해준다. (컴파일 기반 언어에서 링크 결과물로 부수적으로 산출할 수 있는 map 파일과 그 목적이 비슷하다.) https://developer...
- Total
- Today
- Yesterday
- JavaScript
- 덴드롱
- 식물
- MySQL
- 오픈소스
- url
- tattertools
- Tattertools plugin
- nodejs
- Subversion
- macosx
- 수선화
- BlogAPI
- SVN
- VIM
- OpenID
- 구근
- 클레로덴드럼
- SSO
- 킹벤자민
- 퀴즈
- 벤자민
- 디버깅
- TCP/IP
- Linux
- writely
- perl
- ssh
- 커피
- 대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