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러 갑시다..! 밥이요!!
태터툴즈 1.1.x 를 쓰시는 분들은 아래 플러그인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관리 메뉴 / 환경 설정 / 기타 설정 에서 블로그 API를 사용으로 설정해두시고, 아래 내용을 읽어 주세요. (2007-01-18) ------- 만일 BlogAPI 0.9.9 를 사용중이시라면, 분류에 "Aladdin" 이라는 것을 넣어 주어야합니다. 알라딘에서 분류를 Aladdin으로 보내주는데, 0.9.9까지는 해당 분류가 없으면 포스팅이 실패하거든요. 0.9.10 은 만약 존재하지 않는 분류로 포스팅을 해오면 분류를 "전체"로 설정하여 글을 올리도록 바꾸었습니다. 알라딘에 가입을 하신 분들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 블로그 관리 링크를 누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선택되는 화면에서 설치형 블로그 > 태터툴즈 선택> 태터가 ..
6개월 이내에 정리 및 습득 해야 할 기술 목록. Asynchronous Data Handling / Representing Issues : Ajax and Server Side Design. Open API Enhancement : Effective transaction and Security Issues Web-base Application Profiling Technologies : Bottle-neck Tracking Virtualization : Virtualizing Level (CPU, OS, Devices...) Selinux : Any possible applications? 2개월 이내에 끝내서 없애 버릴 기술 목록. Python : Long-time friend and annoyer...
복도를 지나가다가 게임보안팀의 책꽂이에 널부러져(?)있는 오래된 경향 게임스 신문을 보다가 김상현 기자의 글 중 축구의 수비형 미드 필더의 능력이 흥미가 있어 발췌해 보았습니다. http://khgames.khan.co.kr/khgame.html?mode=view&code=50&art_id=2006061400007 ['피파온라인' 유저 100명에게 물었다]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찾아라"수비형 미드필더는 사실 최종 수비수 보다 더 축구시합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수비형 미드필더가 최종수비수의 지시없이 자기 역할을 잘한다면 수비에서의 실점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것이 축구전문가들의 중론. 수비형 미드필더의 능력으로는 ▲인사이드 패스(땅에 깔려서 30미터 이상 빠른 속력으로 보내는 것)와 아웃사..
오랜만에 사람들을 보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고생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주는 곳이며, 누군가에게는 학습의 시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동기유발을 주는 곳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비지니스의 공간이었을 것입니다. KLDP BoF시간에도 말했지만 확실히 애 아버지로서의 주말을 이렇게 반납하는 것은 가족의 내조가 정말 절실한 것이었습니다. 순선님은 늘 큰 일에는 내외가 나와서 고생하시는 것이 미안한 마음을 들게 하구요. 석찬님은 제주도의 태풍을 피해(?) 가족 모두 나들이를 나왔더군요. 아이들이 반사적으로 인사성 밝은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시간이 늦어져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 마지막 Grand BoF(?) 부터는 있지 못해서 아쉬웠구요. Greg Stein과도 맥주한잔하면 좋았을 것..
방금 12시가 넘었으니 오늘 9/17에, "오픈소스와 개발 프로세스"와 관련하여 주제 발표가 있습니다. KLDP 10주년 기념행사에서 발표할 자료입니다. PDF: http://coolengineer.com/files/misc/oss_devprocess.pdf Power Point http://coolengineer.com/files/misc/oss_devprocess.ppt 못오시거나 안들으실 분을 위해 정리하자면, "오픈소스 프로젝트 진행을 살펴보면서, 회사 프로세스에 도입할만한 것을 찾아봅시다" 입니다. 위 문서는 맨 마지막 장의 Common Creative 라이선스에 의해 재배포 가능합니다. 늘 그렇겠지만, 갑자기 썰렁한 멘트가 강의 중에 기대됩니다.
회사 연수를 갔다가 왔습니다. 안쓰던 머리 근육 쓰고와서 신선하기는 했지만, 돌아오면서 세이브해 놓았던 상태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은 지울 수 없군요. 이밤에 아파치유져그룹(뜸해진... ^^) 짱이신 관진씨는 두 학교의 사이버 대전 sciencewar.ahnlab.com 을 중계하시느라 고생하고 계시고... 태터툴즈의 고생하시는 "당신눈속에"(inureyes) 님은 여전히 밤잠을 설치시며, 뭔가를 하고 계십니다. 네이버의 장성재씨는 간만에 이시간에 깨어 있군요... 다들 수고하시는 여러분 저와 같이 깨어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푹.. 이젠 쉬어야겠네요.
지난 9월 7일은 휴가를 내고 아내와 뮤지컬 맘마미아를 보러갔습니다. 오후 3시에 하는 것이었고, 아내가 몇 달전부터 벼르고 있던 터였고, 나도 간만에 공연(!)을 보러가는 생각에 기분업!하면서 갔습니다. 기분 업 상태란 모든 상황을 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지요. 그날 오전엔 이제 영화관에서 다 내려갈 것 같은 "괴물"을 메가 박스까지 찾아가서 보았고, (한강에 살고 천만명 넘게 목격했다는 그 괴물.) 코엑스 지하에서 우동 및 돈까스 점심을 먹으면서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라는 노래에 대해서 20대때 느꼈던 것과 마침 30에 느꼈던것과 이제 중반이 돼버린 지금 느끼는 것에 대한 것을 나누었습니다. 한가한 오후에 팔짱끼고 데이트하는 늙은(?) 총각/처녀처럼 말이죠. 애 둘은 어린이집에 평소처럼 보냈답니다. ..
가을이 왔다. 언제나 가을이면 그래왔던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다름아닌 머리속에 아주 자연스럽게 "목마와 숙녀"가 떠오른다는 것이다. 중고생시절에 유행했던 국적 불명의 환타스틱한 그림속에 정말 목마에 타고 하늘을 날으는 소녀가 그려있는 연습장도 생각나고, 당시에는 라디오를 녹음해서 들었던 테이프 속엔 어떤 여자가 조용히 읖조리던 노래도 같이 생각이 난다. (찾아보니 박인희씨인거 같다.) 아마도... 지민이가 내 나이되어도... 목마와 숙녀는 가을을 알리는 이미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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