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캠프 3.0에서 소개되었던, 텍스트큐브의 DB 디버깅지원 모듈이 돌아가는 모습은 http://coolengineer.com/trunk/hojin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맨 아래 부분에 있으며, 최대한 캐시를 이용하거나 줄이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위 사이트는 제가 개발하면서 바뀔 수 있는 불안한 코드가 들어가 있습니다. 스냅샷 한 장! 중간에 INSERT 문에 의해 캐시가 무효화되는 것과 원하는 쿼리를 눌렀을 때 함수 Backtrace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예는 같은 SQL문이 들어 왔을 때, DB 쿼리를 하지 않고 바로 메모리에서 바로 보내주는 모습입니다. -- 요즘 잘나가는 RoR 류의 Active Record가 처음부터 도입되었었다면 오죽좋았겠습니까마는, 여럿이 개발하는..
3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2회는 대전이라 못가봤구요. 자주 모였던, 다음커뮤티케이션즈 3층이 이제 친근해지기까지 합니다. 또한, 이제 자주 나오시는 TNF분들과 그리고 TNC 분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이번엔 상당히 편했습니다. 이번에는 제휴건, 티스토리 다음 인수건 등으로 백그라운드 지식을 들을 기회가 많았고, 또 세션2에서는 TNF에 어떻게 하면 참여할 수 있을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도 된 것 같습니다. 매번 기회때마다 보는 것이긴하지만, 신정규님의 기조연설(?)격인 프리젠테이션은 한편의 쇼를 보는듯 완벽을 지향하였고, 전체적인 행사 진행도 과거 1회때 보던 것과는 달리 매끄럽게 잘된 것 같습니다. 선물로 안철수연구소에서 협찬하여 드린, IDtail.com 컵과 빛자루 파워 1년 이용권은 모든 사..
컴퓨터에서 언어를 한다고 하면, 전통적으로 c/c++, java 등은 해야 언어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HTML이라는 것이 초기에 나왔을 때, 사장님을 이해시키는데 약간 시간이 들어간 것을 생각하면, 당시 마크업 랭귀지가 과연 컴퓨터 언어냐부터 출발해서, 사실 언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간단한 표기방법에 대한 것일 뿐이라는 것이 매칭이 안되는 것이 당연했다. "HTML로 프로그램된 웹사이트", 잘 아는 사람이 보면 영 어색하지 않은가? 그러나 당시 Hyper Text Markup LANGUAGE라는 html을 이해하기에는 전통적인 컴퓨터 언어 사고를 가진 사람으로서는 이해하는 것이 C에서 Java로 가는 거 보다 어려웠을 것이다. 언어라는게 변수, 조건문, 순환문, 함수 이런 것들이 있어야..
오전에는 강의하나 듣구요. 오후 내내, 안철수연구소 부스를 지킵니다. 후원업체에게 제공되는 105호에 테이블이 있습니다. ^^ idtail.com 과 pumfit.com 에 가입하는 사람들에게는 현장에서 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단 수량은 한정되어 있어서 모두 드리진 못할것 같습니다. idtail, pumfit 스티커도 팍팍 드립니다. ^^; 제가 있는 곳에서 OpenID와 태터툴즈/텍스트 큐브 관련 얘기들을 하실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물론... 사는 얘기도 환영이지요. 내일뵙죠!
poEdit의 새버전(1.3.7)이 곧 나올것 같아서 (현재 pre1 상태), 업데이트 해보니, 몇가지가 달라졌더군요. 기존 번역도 고칠겸해서 수정하였습니다. 대개의 경우처럼 소스포지상에 있는 poedit는 아무나 소스를 가져갈 수 있어서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모든 일을 끝내고 커밋하려는데, 알고 있는 모든 비밀번호가 먹히지 않았습니다. 바보처럼 모든 기억을 다 끄집어 내어, 저 건너편에 누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모조리 주고 말았습니다. (컴퓨터겠지요.. 누구겠어요.) poedit 로그를 보니, 만2년만에 커밋하는 것이더군요. 제가 다른 소스포지의 활동이 없던지라, 아마 2년동안 소스포지에 로그인하여 들어가질 않았던거 같습니다. 나이들어서 점점 굳어가는게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왜이러지 담배..
Internet Explorer 7 사용자와 FireFox 사용자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http://www.coolengineer.com/files/opensearch/ 주소창 옆의 서치엔진 선택 아이콘에 나타나는 메뉴에서 다음과 같은 검색을 원하시는 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사전: http://dic.naver.com/ * 다음 사전: http://alldic.daum.net/ * 야후 사전: http://kr.dic.yahoo.com/ 그리고, 뽀너스로.. 고슴도치+에서 제공하는 펌핏도 ^^ * 즐거운 미디어 펌프, 펌핏: http://www.pumfit.com/ 자, FF사용자들은 Ctrl+K 를 누르고 검색어를 넣으신후 Alt+Enter! 검색엔진은 Ctrl+K 를 누른다음 Ct..
피싱사이트란 주로 금융권 사이트와 전자상거래 사이트가 주 타겟이 되어 있으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호스트이름이 완전히 다르거나 IP로 되어 있지만, 보여지는 내용이 동일하게 구성함호스트 이름을 비슷하게 만들어 속이는 경우.hosts 파일을 수정하여 호스트 접속 재전환 (트로이목마 감염 및 1회 필요)소켓 관련 라이브러리 치환을 (DNS요청을 바꾸는 방법등으로) 통해 접속 재전환(트로이목마 감염 및 상주)필터 드라이버에 설치되어 호스트 접속 재전환 (트로이 감염 및 상주 필요)1,2 번의 경우는 주소가 보이는 상황에서라면 눈으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3~5의 경우 hostname을 브라우져로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쿠키 정보등이 그대로 전송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알아 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로그인 유지란 브라우져를 닫고 컴퓨터를 리부팅한다고 할지라도, 사이트에 재접속하였을 경우 이전 로그인 상태를 유지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왜 이 기능을 구현하는지, 어떻게 구현하는지 개념에 대해 정리 해 보겠습니다. 먼저 배경상, 자기만 쓰는 컴퓨터 혹은 자기만 쓰는 컴퓨터 계정이기 때문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집이나 회사에서 자기만 로그인하는 환경이 만들어져 있다면 이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 일 중의 하나입니다. 왜 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일까요?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에 진입하는 15초정도(대략 입니다)의 장벽을 없애자는 것입니다. 뭔가 귀찮은 것을 하나 없애자는 것이지요. 정말 저 이유 뿐일까요? 아닙니다. 요즘 유행하는 답은 간단합니다. "되도록이면 ID/비밀번호를 머리속에서 끄집어 내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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