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Authentication, Authorization, Accounting)를 풀어서 번역하자면, 인증, 권한허가, 활동기록 정도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트리플 A"로 표현되는 개념은 네트웍 쪽에서 많이 사용되며 확장되어 왔습니다만, 하나의 체계 안에서 구별 가능한 뭔가가 있을때, 그것이 체계안의 구성요소에 대한 접근을 허락하고, 그 활동 기록을 남겨, 궁극적으로 그 체계를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둘 수 있는 상황이면 모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사람은 자신의 블로그지만, 관리자 페이지에서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관리자 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경우, Authentication은 ID와 비밀번호를 넣어 그것..
디버깅은 새한테 맡기고, 난 좀 더 자야겠다.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들어가는 길이었다. 모범 택시 기사 두 분이서 승강장 벤치에 앉아 얘기하는 몇 토막이 들려왔다. 한 분은 나이 드신분이고 한 분은 약간은 젊은 그러나 내가 보기엔 두 분다 늙은, 그런 분들의 대화였다. 늙은: 아, 젊은 사람이 왜 한숨을 쉬어?! 조금 늙은: 젊으니까 한숨을 쉬지요. 이 두 마디 대화가 걸어가면서 들리자마자 귀가 솔깃해졌다. 멀어져가면서 들리는 조금 늙은 기사분의 대화는 솔깃함에 더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조금 늙은: 늙은 사람은 갈 때가 되었으니까 한숨 쉴 일이 없고, 젊은 사람은 살 날이 많으니까 한 숨을 쉬는 거 아니겠어요. 아! 그렇구나, 내가 이렇게 젊은 나이에도 한숨쉴 수 있는 이유는 앞으로 살 날이 많고,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구나. 그럼 늙어서..
SVN_EDITOR='vim -c '\'':1'\'' -c '\'':r ~/.svncommit.txt'\'' -c '\'':1d'\'' -c '\'':2'\'' -c '\'':star'\'' '입니다. ~/.svncommit.txt 라는 파일을 만들어 두고 commit 할 때마다 읽어 들이게하기 위함이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난번 PS1과 마찬가지로, 복사하러 다니기 귀찮아서 구글에 "SVN_EDITOR coolengineer" 로 검색하면 나타나게 하려 함입니다. 이 환경변수는 아직까지 팬은 없는 것 같애요.
블로그 주소에서 /tt 를 제거하였습니다. 기존 배포되었던 모든 URL은 /tt 로 들어올경우 "/"로 재지정 되도록 설정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제 블로그에 대한 URL이 두개로 되는 것 같아서 집중하려고 하고. 그리고, OpenID로 로그인할 때, Claimed ID에 항상 /tt 붙어 너무 밉게 나오는 현상도 있고, 여러가지로 고민하던 끝에 바꾸었습니다. Apache의 rewrite module을 사용하여 삽질 끝에 성공.. 하였으나, me2day에 로그인이 안되는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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